돈을 '모아'볼까....

그런데 아낄 수 있는게 술값과 밥값 뿐....

.........아니 사실 몇가지 더 있기는 한데 그건 조금;

술은...안먹을 수도 있고, 얻어먹거나, 사먹거나 (술집이 아니라)...

여러가지 variation이 있으니까.

밥은......이거 어쩐다;

매일같이 연구실에서 일찍 내려가서 먹기도 곤란하잖아.

매일 학교식당에서만 먹어도 밥값이 꽤 줄어들텐데.

by L군 | 2008/05/29 11:18 | 트랙백 | 덧글(3)

Scarface...?

명작이라고는 하는데, 대체 주인공은 언제 페도라를 쓰는거지...

뭐랄까, 아직 '이게 어째서 명작인가' 싶다. 아직까지는 저수지의 개들 보는 느낌...?

(40분째 감상중)

게다가 왜인지 알아듣기 어렵다. 이것도 수십번 봐야 하나?

(라이언 킹은 테이프 씹힐 때 까지 봤는데 거의 대사를 기억하는 듯 하다. 덕분에 영어 듣기는 많이 향상된 느낌도 들지만. 아, 초등학교 6학년때...였으니까. 나도 참 특이했던 것 같기도.... - 사실 그때 할게 없었다. 사실 특별히 야한 것에 관심가질 나이도 아니잖아? 우리 나이대의 초6이면? 할 것도 없고 그냥 계속 봤었지...)

by L군 | 2008/05/19 13:21 | 트랙백 | 덧글(0)

결국 교정기는 뺐고....

난 편해졌다...

아아, 이래저래 아쉽기도 하구만.

2년 반정도 몸에 달고 다녔으니 조금 어색하네...

by L군 | 2008/05/17 10:57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brace 빼려나...

치과 컴퓨터로 치료 기다리는 시간을 죽이는 중...

오늘은 빼주려나?

by L군 | 2008/05/14 15:55 | 살아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상당히 중립적인 글(광우병)

아...이제야 제대로 된 글을 하나 찾은 듯 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미국산 쇠고기 먹자고 이런 글 올리는거 아닙니다.

저도 "호주산 쇠고기"로 만든 버거킹 와퍼가 좋습니다.

그래도 이하 내용은 한번 읽어보십셔;


이어지는 내용

by L군 | 2008/05/12 00:37 | 삶이 아닌 이야기 2 (tec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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